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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코드, 전문가처럼 쉽고 빠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구현 가능한 플랫폼 ‘napp’ 론칭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투라인코드가 숙련된 전문가처럼 쉽고 빠르게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서비스를 구현 할 수 있는 플랫폼인 ‘냅(napp)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투라인코드가 숙련된 전문가처럼 쉽고 빠르게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서비스를 구현 할 수 있는 플랫폼인 ‘냅(napp, https://nappcloud.com)’을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투라인코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Google) 클라우드 인증 인력을 다수 보유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현 솔루션 및 전문회사로 삼성, LG, SK, 이케아(IKEA), 이베이(eBay) 등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napp’은 투라인코드의 클라우드 모더나이제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 시 겪는 애로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솔루션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IT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으나 실제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 구축은 전통적 방식과 다르고 복잡해, 숙련된 클라우드 전문가 도움 없이 독자적인 구축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많은 기업들이 역량 있는 클라우드 전문 인력 부족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번 출시된 ‘napp’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에 손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과 빠르고 쉬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다양한 산업/ 기능별 소스코드 및 템플릿 제공, 자동화된 무중단 서비스 업데이트, 인공지능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관리, 모니터링 환경 제공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없어도 될 만큼 손쉬운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앱/웹서비스의 모든 과정에서 기업의 클라우드 담당자들에게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napp 론칭>과 <NHN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을 계기로, 4월 7일에 개최한 <NHN 클라우드 파트너스 데이>에 참가해 NHN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한 자리에서 napp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소개해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투라인코드 관계자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투라인코드의 독보적인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napp’은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구현 시 애로사항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고, 쉽고 빠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투라인코드 – http://www.twolinecode.com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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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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