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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율촌 온라인 아카데미에 자사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 공급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최근 국내 대형 로펌사 율촌이 진행하는 온라인 아카데미에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을 공급하여 성공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클라우드 기반의 러닝, 인재 관리 및 인재 경험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선두기업인 코너스톤 온디맨드(NASDAQ: CSOD)는 최근 국내 대형 로펌사인 율촌이 진행하는 온라인 아카데미에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제공해 성공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이 언제 어디서나 PC, 모바일 등의 장치를 활용해 주요 법률 이슈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 것은 율촌이 국내 최초다. 뿐만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언택트(비대면)’가 새로운 뉴노멀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교육 방법을 도입한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너스톤이 공급한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은 법률 관계자들에게 필수인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를 교육하고, 조직 전반의 학습관리를 위한 시간을 감소시키고 간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학습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첨단 방식으로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을 최적화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은 직원이 실제로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이러한 방법을 수집하는 지속형 학습시스템으로, 확장성과 인재 전략 설정, 그리고 ROI를 창출하는 클라우드 기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은 ▲조직 내 학습과 교육을 자동화하고 관리 및 분석 가능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통해 도입률 향상 및 직원 생산성 개선 ▲확장 가능한 규정 준수, 인증 및 교육 관리를 통한 L&D(학습 및 개발) 이니셔티브 간소화 ▲학습 이니셔티브와 비즈니스 성과의 연결을 통한 ROI 창출 ▲학습 문화를 장려하여 기술 격차 해소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 최적화 ▲LXP(학습 환경 플랫폼)를 이용한 최신 사용자 환경 ▲머신러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기반의 콘텐츠 추천 ▲파트너, 고객, 외부 관계자까지 교육 확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의 특장점 때문에 패션 글로벌 기업인 퍼실Fossil을 비롯해 월그린Walgreen, 웬디스Wendy’s, 하얏트Hyatt, 캐논Canon, 홀마크Hallmark 등의 기업들이 코너스톤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을 도입한 율촌은 자체 기획한 법률 지식에서부터 최근 동향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현재는 개인정보, 노동, 송무, 조세, 지식재산권, 부동산건설 등 11개 주제 분야에 20여개의 동영상이 업로드돼 있다. 각 동영상들은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비교적 습득이 가능하도록 10분 내외의 길이로 준비해 짧은 시간 내에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했다.

율촌 관계자는 “국내 로펌 최초의 상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율촌 아카데미는 사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내 변호사까지 교육 대상으로 두고 있다. 시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할 수 있는 율촌의 문화를 형성하겠다는 목표로 온라인 학습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이 오프라인에 국한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따라가야 할 HRD의 흐름이라고 생각한다”며, “수많은 솔루션들을 비교해 보았지만, 코너스톤이 글로벌 기업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업의 특성상 해외 로펌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점이 코너스톤을 선택한 큰 요인이었다. 또한 코너스톤의 솔루션은 MS아웃룩과의 연동을 지원하는 등 확장성을 갖추고 있으며,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코너스톤을 통해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고, 사용자들은 교육 니즈 충족과 더불어 더 많은 직무 역량 향상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코너스톤의 솔루션은 교육을 다양화하고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코너스톤의 플레이리스트, 커뮤니티, 집합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 학습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을 새롭게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코너스톤 온디맨드의 김진형 한국지사장은 “산업의 융복합 추세가 점점 빨라지면서 본인만의 전문영역뿐 아니라 기타 분야까지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코너스톤은 국내 고객들이 이 같은 환경에 대처하고, 나아가 주도적으로 자기계발까지 성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온라인 학습 도구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이 주목받고 있는데, 코너스톤은 인재교육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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