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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톡이 선정한 2019년 비디오 트렌드 9가지 발표

2019년에 주목할 만한 여러가지 비디오 마케팅 트렌드를 살펴본다.

2019년 비디오 제작자와 마케터의 전망이 가열되며, 영화와 비디오 산업은 새로운 장비, 형식, 채널, 광고 수단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19년에 주목할 만한 가지 비디오 마케팅 트렌드를 살펴보고 업계에서 앞서 나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디오 제작의 대중화

2000년대 초반 DSLR 디지털 카메라가 세간의 이목을 받기 시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프로슈머 비디오 경제의 부상은 비디오 제작 분야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4K 미러리스 비디오카메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을 점령했고, 사용하기 쉬운 무료 및 프리미엄freemium 비디오 제작 소프트웨어와 앱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이제는 이 추세에 빨리 합류하고 싶어 하는 비디오 제작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롭고 창의적이며 낮은 비용의 솔루션이 가득하다. 비디오 컨텐츠를 확장하고 싶으나 예산에 신경을 써야 하는 마케터들에게는 완전히 신세계이다.
제작 측면에서 비디오 전문가의 확장은 고객 확보를 위한 경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서비스 확장, 산업 다변화, 기존에 비디오 제작 서비스 가격이 비싸서 놓쳤던 신규 고객 확보 등의 다양한 길이 열리는 것이기도 하다.
마케팅 측면에서 보면, 2019년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플랫폼이 기본 인앱 촬영, 편집, 호스팅(예로 IGTV) 도입을 고려하면서 스마트폰 비디오그래피가 발전할 것이다. 이는 비디오 컨텐츠에 사로잡힌 업계의 자연스러운 발전이며, 민첩하며 자주 작업할 수 있는 민첩한 소기업에 확실히 유리하다.

페이스북 다운, 인스타그램 업

대규모나 소규모 비디오 및 브랜드 마케터들에게는 실망스럽게도, 페이스북은 컨텐츠와 비디오에 대한 자유방임적인 접근 방식에서 물러선 듯 보인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때 사이트에 퍼진 허위 정보와 오보가 폭로되면서, 페이스북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뉴스피드 알고리즘 고유의 마케팅 파워를 제한하고 사람 우선 시스템으로 우선순위를 전환했다. 페이스북이 시장에서 가장 큰 소셜 플랫폼이라는 자리를 내줄 거라는 것은 아니지만, 2019년에는 타겟 광고와 유료 캠페인 비용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그래도 페이스북이 10억 달러라는 작은 투자를 인스타그램에 한 것이 동영상 제작자와 마케팅 담당자 모두에게는 호재가 되었다. 인스타그램은 월별 10억 명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브랜드 인스타그램 컨텐츠에 대한 참여도도 페이스북 컨텐츠의 최대 10배에 달한다. 이와 더불어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및 IGTV 기능 또한 목표 도달 범위 및 높은 참여도 측정 항목에서 급격히 증가했다.

직원을 컨텐츠 제작자로

인플루언서 전략은 유명 인사에 대한 대중의 인식으로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에 위험하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추세가 불투명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일부 브랜드는 디지털로 제작된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를 활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유명인과 마케팅을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인플루언서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 것은 브랜드 홍보대사 개념이다. 홍보대사의 가치는 엄청난 팔로워 수가 아니라 대사 자격에 있다. 이 방법은 직원이 브랜드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며 친밀함이라는 비디오 컨텐츠 고유의 특성에 특별함을 가져온다. 직원은 업계 지식과 진정성 있으며 친밀한 컨텐츠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또한 비즈니스에 브랜드 컨텐츠를 맞춤화할 기회를 주고 외주 인플루언서 컨텐츠에서는 제어할 수 없었던 중요한 톤과 보이스를 컨텐츠 마케팅에 넣을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잡지 본 아페티Bon Appetit 의 테스트-키친 크루가 갑작스럽게 유명해진 걸 생각해 보자. 우연히 영상에 나오게 된 쉐프들이 본 아페티의 유투브 채널을 대표하는 사랑받는 인물이 되었다. 실제로, 이전의 테스트 키친 매니저인 브래드 레온Brad Leone은 ‘It ‘s Alive’ 요리 튜토리얼 코너로 엄청난 팔로워를 얻어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또 다른 유사한 예는 셔터스톡의 내부 비디오 컨텐츠 제작팀이다. 이 작은 팀은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영화 제작과 사진 촬영 튜토리얼로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를 찾아 다시 방문하게 해서 브랜드의 유투브 입지를 넓혔다. 프리미엄비트PremiumBeat와 셔터스톡의 컨텐츠 마케팅 관리자인 로건 베이커Logan Baker는 사진 및 영화 제작 튜토리얼의 내부 컨텐츠 제작자로서도 일하고 있다.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트렌드인 하이브리드브랜드 대변인과 컨텐츠 제작자 중 하나로서 로건은 브랜드가 개인 차원에서 고객의 참여를 끌어낼수 있는 새롭고 모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로건은 “정말 첫날부터 브랜드 참여에 관한 것이다. 블로그 게시물이든지 비디오 튜토리얼이든지 간에 항상 시청자에게 감동적이고 실용적인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유투브로 확장할때, 카메라 앞에서 직접 이야기 전달을 돕고, 실용적인 조언과 즐거움을 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동영상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수준의 참여를 끌어내기도 하다. 로건은 “유투브 동영상의 댓글은 우리의 눈을 새로이 뜨게 했다. 과거에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시청자와 직접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지만, 유투브에서는 진정한 1 대 1 소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프로젝트와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우리의 컨텐츠 전략을 바꾸었다.”라고 말한다.

세컨드 스크린 현상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세컨드 스크린” 현상이 비디오 마케팅과 광고 대화에 들어가고 있다. 이 세컨드 스크린 현상은 시청자가 첫 번째 화면에서 방송 TV나 스트리밍으로 컨텐츠를 사용하고 두 번째 화면(일반적으로 휴대 전화나 태블릿)에서 컨텐츠를 탐색하거나 보는 것을 말하다. 사용자가 TV에서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휴대 전화로 온라인 쇼핑을 하는 것처럼, 두 유형의 컨텐츠는 서로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마케터는 이를 더 통합된 세컨드 스크린 경험을 위한 기회로 본다.

2017년에는 성인 시청자 중 75%가 이 세컨드 스크린 현상을 보인다고 예측되었으며 이는 2019년에 80%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인게이지먼트 측면에서 이는 나쁜 소식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더 큰 인게이지먼트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할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예로는 2016년 SXSW에서 소개해 드린 신생 테크 기업인 Mercku가 있다. 이미 퍼스트 스크린 시청 경험의 한 부분으로 타겟 광고와 마케팅을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Mercku의 공동 창립자인 Alex Qi는 “세컨드 스크린 현상은 2019년에 분명히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넷플릭스 같은 브랜드는 이미 직접 선택형 모험 컨텐츠와 스토리라인을 실험하고 있다. TV 시청자의 시청 방식이 계속해서 변화함에 따라 광고주도 이에 맞춰 달라질 것이다. Mercku같은 회사는 사용자가 TV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초고속 Wi-Fi 연결을 제공하고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배우에서 화면에 나오는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에 이르는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새로운 TV 가이드가 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2019년에는 미래 지향적인 비디오 마케터에게 세컨드 스크린이 퍼스트 스크린만큼 중요해질 수 있다.

6초 비디오 광고

바인Vine은 2017년 초에 사라졌을 수도 있었지만, 바인이 만든 6초 비디오의 전설은 인기 있는 유투브 컬렉션을 통해 대중문화 속에 계속 숨 쉬고 있다. 이 아주 짧은 형식의 비디오가 분명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기에 광고에서 새롭게 쓰일 방법을 찾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

2017년 초 구글과 유투브와 같은 브랜드에 올라온 이 6초짜리 비디오 광고는 2019년 전면적인 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6초 광고 10개 중 9개는 광고 상기도를 높이고 61%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보였다. 이 짧은 광고는 심지어 미국 폭스FOX와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TV에도 방송되었으며 분할 화면 형식으로 북미 프로 미식축구리그 방송에 6초 광고가 나가기도 했다.

비디오 제작자와 마케터에게 컨텐츠가 점점 짧아지는 추세는 놀라운 현상은 아니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더 짧고 똑똑한 스토리 텔링이 필요해졌다. 6초짜리 광고는 빠르게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 트렌드의 다음 주자일 뿐이다. 그러나 대형 유료 캠페인에서 이러한 광고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면서 투자수익률ROI에 집중하여 더 많은 브랜드가 완벽한 단편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이 매체는 스토리텔링과 편집이 주된 도전 과제이다. 그렇지만, 조정된 화면 크기는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동영상 마케터에게 새롭고 창의적인 기회를 열어준다. 이는 이미 현재 6초 광고 중 가장 우수한 광고에서 엿볼 수 있다.

롱폼 컨텐츠를 탐색하는 브랜드

6초 광고와 상반되는 롱폼long form 브랜드 컨텐츠는 다소 미지의 영역이다. GE, IBM, BMW와 같은 일부 중요한 브랜드는 이미 지난 몇 년 동안 주요 롱폼 컨텐츠를 제작해 왔다. 이러한 추세는 마케팅 전략에서 본격적인 전술에 이르는 표준 제품 배치의 진화를 의미하며 분산된 영화 제작 환경을 말한다. 롱폼 전략은 새롭고 야심적이며, 인플루언서와 비디오 마케터 모두에게 새로운 브랜드 파트너를 찾을 기회가 열려있다.

소규모 비즈니스와 브랜드의 경우 할리우드 예산을 들여 영화관에 들어갈 만한 수준의 롱폼 컨텐츠를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 롱폼 비디오 컨텐츠는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소셜 미디어에 어울린다. 제품 설명과 사용 설명에서 제품 개봉 비디오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와 광고사들은 롱폼을 우선하며 시청자 유지와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 창의적이고 즐거운 방법을 찾아냈다.

트위치와 이스포츠를 고려하는 라이브 비디오

지난 몇 년은 라이브 비디오(또는 360도 비디오)의 해였던 것 같다. 비메오Vimeo, 유투브, 페이스북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통계와 인게이지먼트가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는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며 많은 광고주는 아직 매체가 가진 힘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수치를 고려하면, 2019년에는 소비자 마케팅이 라이브 스트리밍이 활용되는 게임 산업에서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상당히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며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비디오 플랫폼인 트위치Twitch가 그 예이다.
ESPN의 닌자와 같은 이스포츠Esports 스타가 가장 큰 6자리 수 수익을 올리는 반면, 트위치는 늘어나고 있는 사용자를 기반에서 광고와 제휴 마케팅 수익을 조용히 늘려나가고 있다. 비디오 컨텐츠 제작자라면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하다.
이스포츠는 곧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와 약 3억 명이 넘는 팬을 보유하게 될 업계이다. 앞서 언급한 ‘닌자’를 시작으로 ESPN과 NBA와 같은 브랜드는 이 전략이 생방송과 온라인 스트리밍뿐 아니라 브랜드 컨텐츠의 새로운 방안에서 지배적인 부분을 차지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부 브랜드는 소비자와 신속하고 투명하게 의사소통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셜과 기타 채널을 통해 라이브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활용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Airlines의 외부 커뮤니케이션 팀이 좋은 예이다. 수석 전문가인 데렉 K. 허버드Derek K. Hubbard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부분으로 라이브 비디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공유했다. 그는 “우리는 스토리 텔링으로 시작한다. 전통적인 미디어, 디지털 미디어, 심지어 라이브 스트리밍 미디어에 상관없이 우리가 내놓는 모든 컨텐츠는 이야기를 전달과 온라인에 국한되지 않은 시청자를 참여시키고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했다.
사우스웨스트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스트림을 호스팅하는 허버드는 브랜드 인게이지먼트 측면에서 더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라이브 비디오 컨텐츠를 강조한다. 이는 시청자가 소셜 채널에서 더욱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얻고자 라이브 스트림을 시청하기 때문이다.

스트리밍 앱 광고

넷플릭스Netflix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에피소드 간에 ‘비디오 프로모션’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다른 넷플릭스 쇼의 프로모션으로 제한돼 있지만, 끝없는 스트리밍 경험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이런 인하우스 광고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은 미지근했는데, 이는 플랫폼의 잠재적 광고 수익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다.
훌루Hulu와 같은 다른 스트리밍 앱은 다양한 가입 유료화 수준에도 불구하고, 이미 광고를 채택했다. 사실 훌루의 광고 수익은 구독 수익보다 적다. 그러나 TV 산업이 스트리밍으로 옮겨가고 ESPN, TBS, AMC와 같은 브랜드가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광고는 또다시 뉴노멀(new normal) TV 시청 경험의 주된 요소가 될 준비가 되었다.

비디오 컨텐츠 업체

지난 수십 년 동안 비디오 업체가 꾸준히 변화하면서, 2019년에는 기업과 업체가 운영되는 방법에 주요 업데이트가 있을 전망이다.
‘스크립트투스크린’script to screen 및 턴키 제작 회사의 얼리어답터는 ‘비디오 컨텐츠 업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다시 발을 들이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장편과 라이브 비디오에서 짧은 광고와 마이크로 소셜 모멘트에 이르는 다양한 유형의 비디오 컨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브랜드는 끊없는 수요에 대한 창의적인 솔루션을 갖춘 포괄적인 비디오 서비스를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제작 회사와 이 수요에 맞출 수 있는 새로이 형성된 컨텐츠 업체는 2019년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미국 댈러스에 있는 풀 서비스 컨텐츠 업체인 DHD Films의 공동 창립자이자 창작 디렉터인 셰자드 만지Shezad Manjee에 따르면, 고객과 브랜드는 전통적인 별도의 제작 진행자보다는 컨텐츠 파트너를 찾고 있다. 셰자드는 “2019년에 들어서면서 비디오 니즈에 관한 대화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대신 고객은 우리를 전략 및 실행 파트너로 삼고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해내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PWC를 위한 비디오 브로셔를 사용한 초 경쟁 분야의 리크루팅에서 미국 UT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UT Southwestern Medical Center)에서 전 세계적 최초 360도 심장 이식 수술 촬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라고 말한다.
업체에 비디오를 아웃소싱하거나, 아니면 내부 팀에 투자해 컨텐츠를 원하는대로 제작을 할 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2019년에는 비디오를 지나간 트렌드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비디오를 마케팅 전략의 필수 요소로 삼아야 한다.
이미지 크레딧: Dmi T/Shutterstock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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