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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프리미어 러시 CC 공개, “소셜 비디오 콘텐츠 손쉽게 제작 및 공유”

어도비는 온라인 비디오 크리에이터들이 비디오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하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플랫폼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올인원 크로스 디바이스 비디오 편집 앱인 프리미어 러시 CC(Premiere Rush CC)를 공개했다.

프리미어 러시 CC는 어도비가 올 여름 비드콘 2018에서 프로젝트 러시Project Rush 라는 이름으로 선공개 했던 앱의 공식 이름이다.

프리미어 러시 CC를 사용하면, 비디오, 컬러, 오디오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데스크톱과 모바일 등 기기에 관계 없이 전문가 수준의 비디오를 만들 수 있다. 특히, 비디오 콘텐츠가 클라우드로 자동 동기화 되는 기능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다.

프리미어 러시의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다.

▲ 직관적인 올인원 경험 – 캡처, 직관적인 편집, 단순화된 컬러, 오디오, 모션 그래픽 등을 매끄럽게 소셜 플랫폼에 퍼블리싱 한다.

▲ 유연한 창의성 –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 오디션의 기능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어도비 센세이에 기반한 원클릭 오토덕Auto-Ducking 기능을 통해 비디오 콘텐츠의 영상과 음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편집을 간편하게 하며, 모션그래픽 템플릿과 색상을 최적화한다.

▲ 소셜 미디어에 최적화 – 프리셋Presets을 공유하고 클릭 한번으로 퍼블리싱 할 수 있어, 비디오 콘텐츠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비핸스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 언제 어디서든 사용 가능 – 특정 기기에서 만든 비디오 콘텐츠를 모바일, 태블릿, 데스크톱 등 다른 기기에서 퍼블리싱 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일관된 경험을 전달한다.

어도비는 프리미어 러시를 통해 사용자들이 과거에 접해 보지 못했던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앞으로 기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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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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