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크리에이티브 IT & CG Magazine

소니코리아,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 1.1’ 공개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는 새로운 차원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상호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교육 솔루션인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의 국내 출시를 알리고, 버전 1.1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선보인 ‘비전 익스체인지’는 강사, 학생, 동료들이 학습 및 협력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몰입 환경을 조성한다.

‘비전 익스체인지’용 하드웨어인 PEQ-C130/C100에 연결하거나 관련 소프트웨어 PES-C10를 탑재할 경우, 참가자들은 개인용 태블릿, 노트북,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그룹의 다른 구성원, 작업 그룹, 강사와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 강사는 주석 도구 및 디지털 태그를 통해 간편하게 능동적이며 협력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작업을 더욱 개선시킬 수 있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스마트한 조작이 가능해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교나 강의실 등의 교육 시설뿐만 아니라 기업 회의실 등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오는 6월 진행 예정인 버전 1.1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워크플로우 개선 및 위치와 관계없이 진정한 글로벌 협업이 가능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와 보다 능동적인 학습을 위한 ‘개인용 노트 테이커Personal Note Taker’ 기능이 지원된다. 이 업데이트는 두 개의 기본 제품 시리즈인 PEQ-C100, PEQ-C130 및 Pod PC 소프트웨어 PES-C10에 적용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의 ‘비전 익스체인지’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강의를 양방향 학습으로 변화시키는 역동적이며 유연한 솔루션으로 다양한 종류의 교육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며, “이번 국내 시장 출시 및 버전 1.1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업무 환경은 물론 강의실 등에서 더욱 활용도 높은 통합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전 익스체인지를 활용한 수업 예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 위치에 구애 받지 않는 글로벌 업무 환경 제공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는 교육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원격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하나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위치에 관계없이 먼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작업 그룹 내의 여러 사용자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를 사용하면 사용자들은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도 서로 협력하여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장치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어 어디서나 글로벌 업무 환경에서 원활한 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개인용 노트 테이커Personal Note Taker – 강의실에서 능동적인 학습 지원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는 기존의 인터랙티브 미러링Interactive Mirroring 기능을 통해 강의실 내의 모든 자료를 연결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로 탑재된 새로운 개인용 노트 테이커Personal Note Taker 기능은 학생들이 자신의 장치를 사용하여 메인 화면 콘텐츠를 쉽게 참조, 캡쳐하고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학생들이 다른 장치로 사진을 찍어서 별도로 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

비전 익스체인지Vision Exchange 제품 및 버전 1.1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 -pro.sony | 소비자 문의 – 1588 – 7313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DAATKING

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CG 콘텐츠를 제작하는 Media & Entertainment 업계 사람들과 진솔한 이야기와 창의적 지식을 모아서 올바르게 전달하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d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