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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인 액션 시쿼스로 무장한 매혹적인 범죄액션 영화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 30일 개봉

영화 <아티스트>로 프랑스 배우 최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던 장 뒤자르댕과 질 를르슈, 셀린느 살레테, 멜라니 두티, 브누아 마지멜까지 명실상부 최고 프랑스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르고 있는 영화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가 3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프렌치 커넥션: 마약 수사>는 무법천지 마르세유 내 막강한 마약 조직 ‘잠파’ 일당을 소탕하기 위한 치안판사 ‘미셸’의 혈전을 그린 범죄 액션영화이다.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는 “스타일리쉬하고 매우 견고한 스토리로 새로운 지평을 열다”(Boston Globe), “절제된 감정연기와 견고한 스토리가 핵심이다!”(Minneapolis Star Tribune), “끝내주게 매력적인 배우 장 뒤자르댕과 질 를르슈의 몰입도 높은 연기!”(Los Angeles Times), “본능적인 액션 시퀀스와 스릴 넘치는 사운드트랙으로 금방 영화에 빠져들게 한다”(Hollywood Reporter) 등 전 세계 유수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특히,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는 70년대 프랑스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었던 마약 범죄 ‘프렌치 커넥션’을 바탕으로 경찰 당국과 악명높은 마약 조직 간의 혈전을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로 다뤄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마약 범죄와 부정부패, 그리고 정의를 수호하려는 경찰 당국 간의 이야기를 밀도 높은 긴장감으로 담아내며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

공개된 영화의 메인 포스터는 마약 범죄 소탕과 정의를 위해 밤낮없이 열중하는 치안 판사 ‘미셸’(장 뒤자르댕)과 ‘프렌치 커넥션’의 가장 악명높은 조직의 보스 ‘잠파’(질 를르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하다! 매혹적인 범죄액션”이라는 리뷰와 함께 총을 겨눈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이들이 만들어갈 추격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는 프랑스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장 뒤자르댕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만큼 그가 선보일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그는 정의감 넘치는 모습은 물론, 경찰 내부에 결탁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고뇌하는 내면 연기까지 캐릭터에 대한 깊은 몰입으로 환상적인 열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장 뒤자르댕 주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프렌치 커넥션: 마약수사>는 오는 3월 30일 관객을 찾는다.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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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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