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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인텔 IEM평창 개최로 e스포츠의 영향력과 즐거움 선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분야 중 하나인 e스포츠가 시작에 불과함을 IEM 평창 토너먼트가 입증했다.

세계 최고 e스포츠 후원사이자 올림픽 TOP파트너인 인텔은, 2018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에서 IEM평창을 개최함으로써 e스포츠의 영향력과 즐거움을 선보였다.

▲ 인텔 2월 5일부터 7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평창 이스포츠아레나에서 IEM평창개최.

인텔은 월드와이드 TOP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지원을 받아,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II”를 주 종목으로 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평창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전의 하나로 개최했으며, 모든 경기는 인텔 코어i7프로세서가 탑재된 PC에서 펼쳤다.

IEM 평창은 인텔과 ESL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IEM의 확장 브랜드로, 세계최고의 글로벌 무대인, IEM평창에 참가하게 될 18인을 결정하는 베이징 오프라인 예선전을 포함한 최종 예선전은 지난해인 2017년 12월에 열린바 있다.

2018년 2월5일부터 7일까지 열린 IEM 평창 토너먼트는 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18명의 선수들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상징적인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로 총 상금 15만달러를 걸고 경기를 펼쳤다. 3일간 펼쳐진 경기를 통해, 이번 토너먼트에 참가한 유일한 여성 게이머인 사샤 “스칼렛” 호스틴이 세계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중 한명인 김유진 “sOs”를 누르며 IEM평창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샤샤“Scarlett”호스틴 김유진 “sOs”를 이기고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최된 IEM평창에서 2월 7일(수) 우승을 차지했다

존 보니 인텔 게이밍과 e스포츠 그룹의 VR부서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펼쳐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평창은,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e스포츠가 세계적인 무대로 상승하는 것을 시연하는 흥미진진한 무대였다.”면서 “인텔은 단지 게이밍 제품 및 기술 뿐 아니라 각각의 e스포츠 무대를 글로벌 무대로 상승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며 또 다른 10억 명의 팬들을 향한 길을 닦음으로써 e스포츠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고 말했다.

▲7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평창 이스포츠아레나에서 IEM평창개최.

IEM 평창 토너먼트 결과:

-16라운드-
미콜라이 오고노프스키 “Elazer” (W) vs 황유샹 “Nice”
주성욱 “Zest” (W) vs 일리에 사토리 “Stephano”
샤샤 오스틴“Scarlett” (W) vs 리 페이난“TIME”
주나 소랄타 “Serral” (W) vs 세바스챤 라토레 “eGGz”
디에고 쉬메르 “Kelazhur” (W) vs 가브리엘 세가트 “HeRoMaRinE”
김유진“sOs” (W) vs 애드리알 부엣 “DnS”
알렉산드르 스프시크 “Bly” (W) vs 션 캠펜“Probe”
후안 카를로스테나 로페즈”SpeCial” (W) vs 바룬 임마누엘“Demi”

-8라운드-
Elazer (W) vs Zest
Scarlett (W) vs Serral
sOs (W) vs Kelazhur
SpeCial (W) vs Bly

-준결승Semi Finals-
Scarlett (W) vs Elazer
sOs (W) vs. SpeCial

-결승Grand Finals-
Scarlett (W) vs sOs

-우승자-
사샤 호스틴 “Scarlett”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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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가상현실&컴퓨터그래픽을 전공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지향하는 콘텐츠 제작자겸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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