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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새로운 미션이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공개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새롭고 강력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되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의 새 시리즈인 ‘폴 아웃Fallout’이 제목과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첫 베일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여섯 번째 이야기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으로, 전 시리즈였던 ‘고스트 프로토콜’과 ‘로그네이션’에 이어 의미심장한 뜻을 담아 더욱 눈길을 끈다.

‘폴아웃Fallout’은 ‘선택의 최종 결과’, ‘후유증’ 등의 비유와 암시로 톰 크루즈의 에단 헌트가 겪게 될 위기는 물론, ‘방사성 낙진’을 뜻하는 명칭으로 이번 영화가 그릴 핵 테러의 위기까지 암시하는 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폴아웃은 에단이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선택한 일들의 최종 결과를 보여주는 말이다. 그의 모든 선의가 이번 영화에서 최악의 상황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실제 액션연기를 선보인 에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명불허전의 액션 아이콘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이번 시리즈 촬영을 위해 또다시 새로운 액션에 도전했다. 비행 중인 헬리콥터에 맨몸으로 매달리고,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으며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액션을 선보였는데, 특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헬리콥터 액션씬은 그간 시리즈의 수많은 액션 명장면과 마찬가지로 CG나 합성이 아닌 실제 배우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그는 공개된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실제로 발목 부상을 당했을 정도로 혼신의 투혼을 다하며 영화의 깊이와 생동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맨오브 스틸>의 슈퍼맨 역을 맡았던 헨리 카빌의 극중 모습

새로운 스토리에는 특별히,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을 맡아 활약해온 헨리 카빌이 합류해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했다. 극중 헨리 카빌은 IMF에서 에단 헌트의 돌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고용한 인물 ‘어거스트 워커’ 역으로 분해, 슈퍼맨 그 이상의 액션 연기로 톰 크루즈와 박빙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3>부터 12년째 시리즈를 지켜오고 있는 IMF의 천재 IT 전문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 모든 시리즈에 출연해 에단 헌트의 동료로 활약한 ‘루터 스티켈’ 역의 빙 라메스까지 1차 스틸에서 어김없이 존재감을 과시해 팬들의 반가움을 고무한다.

▲좌>우: 사이먼 페그Simon Pegg as Benji Dunn,빙라메스Ving Rhames as Luther Stickell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1996년부터 시작된 사상 최장 기간 및 최다 시리즈를 탄생시킨 전대미문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시리즈 모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전세계 시리즈 누적 수익이 무려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유일무이한 작품이다. 더불어 국내에서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7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흥행 등 국내 누적 2천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이 사랑한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액션의 지평을 넓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또다시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높이며,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등 IMF 팀원으로 활약한 배우들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놀라운 카리스마의 여성 킬러 탄생을 알린 일사 역의 레베카 퍼거슨이 컴백해 더욱 강력한 활약을 예고한다.

대체 불가능한 액션 최강자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과 스릴을 선사해왔던 전대미문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올 여름 개봉한다.

◆ 다트크리에이티브 | 한재현 기자 wowhj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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